휴간

 90 기타  휴간에 댓글 닫힘
12월 132017
 

휴간-winter

2017. 12. 12. Review

 88 정보  2017. 12. 12. Review에 댓글 닫힘
12월 122017
 

1. 서울시는 도심을 보행자 중심으로 바꾸는 교통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을지로, 퇴계로, 세종대로의 일부구간에서 차로를 축소하고 이를 보행공간으로 만드는 계획이다. 서울시청으로부터 동대문 역사공원에 이르는 을지로 3.7㎞ 구간을 기존 6차로에서 4차로로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 세종대로도 10차선에서 8차선으로 축소하고,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방침을 세웠다.

2. 서울시는 ‘집합건물 관리 업무매뉴얼’을 발간하였다. 용어 해설과 법령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3. 애플 신사옥 건축비용에 대한 추정 분석으로 건설관련 분석 벤처 회사 BuildZoom은 11억 달러 즉 1조 2천억으로 추정하였다. 캘리포니아 조세사정 업체 Larry Stone은 50억 달러 즉 5조 5천억원이라는 추정을 하였다. 전자는 건물 허가를 근거로 추정하였으며, 후자는 과세 등록부를 만들고 법적 공제를 적용하기 위한 수치이다. 네 것과 내 것, 줄 때와 받을 때, 남이 한 것과 내가 한 것의 괴리는 5배.

4.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주거용 벽난로 디자인 7가지

5. 인간과 컴퓨터 모두 기억은 중요한 자산이다. 현재 인공지능은 무엇을 기억할지를 배우고 있다. 더욱 중요한 사실로, 무엇을 잊을 것인지 또한 학습하고 있다.

6. 로봇은 이미 패스트 푸드 산업을 바꾸어 놓았다. 아마도 파리바케트의 미래이겠지. 노동부가 개입할 일도 없고.

7.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컨퍼런스에서, 애플은 자율주행 차를 만드는 기계학습분야의 기술을 선보였다.

8. 유전자가 지능에 영향을 미치는 사실은 알고 있으나, 아직 영리함을 만들 수는 없다.

9. 이야기 구조에 대한 흐름 곡선 – 비디오

2017. 12. 11. Review

 88 정보  2017. 12. 11. Review에 댓글 닫힘
12월 102017
 

1. 미국과 유럽, 그리고 아시아의 도서관에 관한 신간 ‘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도서관들’이 출간되었다.

2. 인문학적 시선으로 전국의 도시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여행자를 위한 도시 인문학’이 출간되었다. 전국 도시의 역사와 이야기를 말해 준다.

3. 한양 도성 성곽길에 관한 안내서적 ‘한양도성 성곽길 시간여행’이 출간되었다. 창의문, 숙정문, 혜화문 ,흥인지문, 광희문, 숭례문, 소의문, 돈의문, 인왕산, 백악산, 낙타산, 목멱산 등 성곽길을 여행하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4. 경찰은 현재 사건관련 자료를 빅데이터로 이용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범죄분석 및 예측 시스쳄 CLUE의 개발에 들어갔다. 52.4억원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100여 종의 정보를 기반으로 용의자를 압축하여 수사를 할 예정이다. 살인, 강절도, 성폭행 등 상습성 강력범죄에 매우 효과적일 것이라는 경찰측의 예상이다.

5. 무인매장이 늘고 있다고 한다. 급등하는 인건비에 대한 대응이다. 최저임금의 인상은 정보화를 촉진하는 IT강국으로의 발돋움 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7. 12. 10. Review

 88 정보  2017. 12. 10. Review에 댓글 닫힘
12월 102017
 

1. 네이버는 학술자료 등 전문 자료 검색 기능을 크게 강화하여 내년에는 구글을 따라 잡겠다고 밝혔다. 제발 그렇게 되기를….

‘2. 2017 제주 국제 건축 포럼’이 ‘공존도시-도시를 공존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8일 제주에서 개최되었다.

3. 대전시는 유성구 엑스포 과학공원 무역전시관에 역점 사업을 추진 중인 국제전시 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를 시작하였다. 18일 현장 설명회를 가지며 내년 3월 13일 마감이며, 945억 원 예산으로 2012년 6월 준공 예정이다.

2017. 12. 7. Review

 88 정보  2017. 12. 7. Review에 댓글 닫힘
12월 062017
 

1. 서울시가 중구 옛 국세청 별관터에 조성을 추진 중인 ‘세종대로 시민광장’이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앞마당 부분에 대한 사용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전체 조성 면적의 43%를 차지하는 서울시의 실무협의 실패에 따라 성공회 측은 이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하였다.

2. Amazon은 소프트웨어 자작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Amazon Cloud 9을  최근 라스베가스의 AWS 컨퍼런스에서 공개하였다. 이는 소프트웨어 산업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평가이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 클라우드 기반 AI를 활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세대의 앱과 웹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3. 아마존의 로봇에 대한 투자는 직장을 없애고 있다. 올해만 해도 인력의 20%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조만간 제빵 로봇이 등장하겠군.

4. 일자리가 없다고?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전세계적으로 AI 전문 인력이 30만 명 이상 필요하며, 앞으로도 수 백 만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직장은 인문에서 나오지 않지.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능력이 없는 것이겠지.

5. 매우 저렴하고 괜찮은 전자제품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다. 이는 아마존의 덕이라 할 수 있다.

6. 생일이 여름의 찌는 더위인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 수입이 적은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이다.

7. 데이터 유출에 관한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였다.

파라마트릭 디자인을 이용한 길거리 도서관

 20 공간환경  파라마트릭 디자인을 이용한 길거리 도서관에 댓글 닫힘
12월 062017
 

1712-025

불가리아 거리 도서관 디자인을 위하여 파라마트릭 디자인으로 경량이며 이동 가능한 목재 구조물을 만들었다. 이 프로젝트는 곡선 형태로 목재 모듈을 이용하여 공공 공간과 책장을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이 구조물은 Rhinoceros 3D와 Grasshopper를 이용하여 설계하였다. 20여 가지의 변형을 통하여 최종 작품을 만들었다. Rhinoceros 3D를 이용하여 부재를 설계하였으며 CNC 기계를 이용하여 목재 부재를 만들었다. 240개의 목재 부재로 조립되었으며, 최대 1,500권을 진열할 수 있다.

참고문헌

1712-0261712-0271712-0281712-0291712-0301712-031

Slaughterbots

 62 사회  Slaughterbots에 댓글 닫힘
12월 062017
 

기술이 우리를 안전하게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이 Slaughterbots은 핵무기도 필요 없을 정도로 싼 가격에 수 많은 사람들을 살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2017. 12. 6. Review

 88 정보  2017. 12. 6. Review에 댓글 닫힘
12월 052017
 

1. 국토부는 공공과 민간에서 활용성이 높은 부동산 특화 국가공간정보 일부를 개방하였다. 이번에 개방된 공간정보는 건축물 연령지도, 용도별 건물정보, 토지특성, 공시지가 변동률이다. 국가공간정보포털(nsdi.go.kr)과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하여 데이터를 볼 수 있다.

2. 서울시는 종로구 가회동 공공한옥 거주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다.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서울 한옥 포털(http://hanok.seoul.go.kr), 한국자산공사 온비드(www.onbid.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서울시는 ‘제2차 인권정책 기본계획’ 초안에 ‘성중립 화장실’ 설치 계획을 포함하였다.

4. 1900년에 독일이 꿈꾼 2000년의 도시

5. 아마존은 3D 가상 및 증강현실 세계를 만들 수 있는 Sumerian을 공개하였다. 이 도구는 회사와 개인이 특별한 기술 없이도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 훈련이나 쇼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6. 한국문인협회, 학국작가회의 등 10개 문학단체는 지난 30일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문학단체가 추진하는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부지에 국립한국문학관 건립을 반대하는 서울시를 공개 비판하였다. 현재 문체부와 서울시는 국립한국문학관 부지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문학계가 참여한 문체부 자문기구인 문학진흥정책위원회는 용산 국립중앙박물과 부지를 추천하였으며, 문체부는 유력한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시는 현재 부지가 용산 가족공원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미군 반환부지에 추진중인 용산국가공원 조성 논의가 우선 되어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를 하고 있다.

하이드로 패널

 40 재료 및 제품  하이드로 패널에 댓글 닫힘
12월 052017
 

1712-022

이 기구는 공기 중 습기를 추출하여 식수를 만들어 내는 장치이다. 이 장치는 두 개의 패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필요에 따라 추가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자립형으로 건물 옥상에 설치할 수 있다. 하루에 4-10리터의 물을 만들 ㅅ 있다. 최소의 유지관리만 필요하다. 문제는 비용이다. 초기 투자 비용으로 두 개의 패널을 설치하는데 기기 값 $4000에 설치비 $500이다. 내구연한이 10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참고문헌

2017. 12. 5. Review

 88 정보  2017. 12. 5. Review에 댓글 닫힘
12월 042017
 

1. 문화재청은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에 이상해 석좌교수를 임명하였다.

2. 이기봉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사는 ‘임금의 도시’ 를 출간하였다. 그는 이 책에서 경복궁에 대한 해석을 하늘-산-건축물의 관계로 해석하였다. 즉, 경복궁은 하늘로부터 권위를 부여 받은 임금의 거주지의 개념으로 해석하여야 하며, 이는 자금성이나 베르사유 궁과의 규모에 뒤지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3. 서울역사편찬원은 10년에 걸친 ‘서울역사답사기’ 발간 프로젝트를 올해 시작하였다. 첫 번째 책이자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과 도봉산 일대에 관한  ‘서울역사답사기 1 -북한산과 도봉산 편’을 발간하였다. 북한산은 북한산성 행궁터, 도봉서원, 연산군묘역, 승가사, 진관사 등 8개 답사코스로 구성되어졌다. 서울시청 서울책방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앞으로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itory.seoul.go.kr)에서 열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4. 분해 해체가 가능하며, 재조립이 가능한 카타르의 스태디움

5. 토토사의 하이테크 변기

6. 중국의 거대 기술회사 알리바바, 텐텐트, 바이두는 사람들이 어떻게 돈을 쓰고, 움직이며, 읽는 등에 관한 정보를 갖고 있다. 이들 회사는 또한 중국 정부를 도와 개인 감시를 돕고 있다.

7. 스탠퍼드와 MIT 대학은 공동으로 ‘2017 AI 인덱스’를 발표하였다. 이 인덱스에 따르면 사이언스 분야에 AI를 키워드로 한 논문숫자는 1996년 이후 9배 증가하였다. AI와 기계학습 입문에 등록한 스텐포드 대학 학생 수는 11배가 늘어났다. AI 관련 기술 개발 벤쳐 회사는 650여 개 업체로 2000년 이후 14베가 늘어났다. 이 밖에 투자 또한 6배 증가하였다.

© 2017 SUSTAIN Suffusion theme by Sayontan Sin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