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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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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22.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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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2017
 

1. 통계청 발표 ‘2016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고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1인 가구는 527.9만 가구로 전년 대비 3.3% 증가한 27.8%로 집계되었다. 1인 가구 절만 이상은 결혼에도 불구하고 혼자 살고 있다. 기혼상태의 1인 가구가 59.1%이며, 여성이 56.5%로 나타났다.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북과 전남으로 33.5%를 기록하고 있으며, 울산이 가장 낮은 23.7%이다.

2. 일반적 수세식 변기를 지구의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런던의 벤처회사 Loowatt는 물 없는 변기를 개발하였다.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으며, 비료를 생산할 수도 있다.

3. Michelin사의 새로운 프로젝트 BikeSphere는 새로운 스마트 레이저 조명 시스템으로 자전자의 안전을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이 회사의 #TrendyDrivers 캠페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스마트 조명 시스템은 헤드라이트와 미등뿐만 아니라 인근 센서를 갖추고 있다. 날이 어두워지면 자전거 주변으로 두 개의 원형 조명을 밝힌다. 또한 센서는 차량이 접근할 경우 원형 조명을 더욱 밝게 비춘다.

2017. 6. 21.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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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2017
 

1.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저출산·고령화에 의한 소멸지역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2015∼2040년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의 전체 인구변화, 가임여성 인구변화, 고령 인구변화 등 3가지 인구 지표 추세에 기반하여2040년 인구 소멸 예상지역을 예측하였다. 인구변화 안정성이 높은 전국 지자체 229개를 4개 단위로 분류하였다. 부산광역시가 인구감소 위험이 가장 높은 광역시로 분석되었다. 다음으로 경남, 충북, 경북, 강원, 그리고 충남 순이었다.

2. 2015년 일부 연구자들은 미국이 2055년까지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다는 영향력 있는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는 천연개스와 핵발전뿐만 아니라 배터리에도 의존하지 않는 사회 구현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그러나 최근 20명 넘는 과학자들은 이와 같은 이야기를 비판하는 책을 출간하였다. 이들은 모델의 오류와 가능하지 않은 가정으로 이와 같은 주장을 하였으며, 정책과 미래 에너지 정책을 잘 못 가이드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양측의 주장이 크게 대립하고 있다.

3. 우리나라는 유네스코 주관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협약’ 위원국으로 선출되었다. 이 협약에 145개국이 가입되어 있다. 위원국으로 올해 6월부터 2021년 6월까지 4년 간 아태그룹 위원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가이드라인과 절차 및 협의체계 개발의 역할을 맡는다. 위원국은 한, 중, 그리고 인도네시아 3개국으로 구성된다.

2017. 6. 20.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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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2017
 

1. 세종시 건립할 예정인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가 국내 제로에너지 건축 1호로 예비인증을 취득하였다. 단열강과, 차양일체형 회피 등의 자연형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지열, 태양열, 태양광 등 신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사용하여 에너지 자립률 52,8%를 달성하였다.

2.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지난 16일 홍콩 중문대 미래도시연구소와 IoT 기술을 활용한 도시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정보원은 도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도시 환경 개선에 활용하는 ‘도시지능 데이터 생태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거대 도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빠르게 감지하고 예측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3. 세종시는 지상ㆍ지하시설물에 대한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행복도시 건설청과 LH가 함께 세종시의 공간정보를 3차원적으로 구축하여 도시기반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이다. 향후 7개월간 9억원의 예산으로 항공사진 촬영과 지상 시설물에 대한 구축을 진행한다.

4. 중국 송나라 문인 소동파의 말. “인자함은 지나쳐도 화가 되지 않지만 정의로움은 지나치면 잔인해진다”

2017. 6. 19.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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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2017
 

1. 김해시는 수요자 참여형 Living Lab 기법으로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지난 15일 공무원과 시정 모니터단 50여명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주요 현안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들을 ICT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 한국전통조경학회는 7월 3일 ~7알 서울 종로구 이화빌딩에서 ‘한국의 전통조경 명사특강’을 시행한다. 7월 8일에는 창덕궁을 답사한다. 이 특강은 전통조경 사상과 정원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국전통조경학회 누리집(www.kitla.or.kr)에서 예약할 수 있다.

3. 최근 위키리키스가 발표한 CIA 관련 파일에 의하면 와이파이 라우터를 손쉽게 도청 포스트로 사용할 수 있다 한다. Vault7 파일에 기록된 기술은 네트웍 비밀번호를 훔치며, 팜웨어를 원격 수정하여 통신을 감시할 수 있다. 라우터는 CIA를 포함한 해커들의 좋은 입구가 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곳은 해킹이 되고 있는지 없는지를 감시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2017. 6. 16.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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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2017
 

1. 영국 고층 아파트의 화재로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참사가 벌어졌다. 화재가 난 ‘그렌펠’ 타워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삽시간에 불이 번진 원인으로 리모델링 시 설치한 알미늄 외장재가 화재를 번지게 하는 주요 역할을 하여 고층으로 삽시간에 퍼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알미늄 외장재는 중간 단열재 위에 알미늄 판재를 입힌 것으로, 과거 두바이에서 일어난 고층 화재를 포함한 화염 발생 원인 재료로 지목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한 민원이 있었으나, 관리 당국은 이를 묵살하여 왔다고 한다.

   놀란 가슴에 국민 안전처는 국내 30층 이상 고층건물 3천여 개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소방시설, 피난·방화설비, 건축 외장재, 가스·전기설비 등이 법규에 맞게 운용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영국에서는 고층 아파트에 서민이 살고, 우리 나라에서는 부유층이 살고 있다는 사실.

2.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15일 경기 광주시청에서 제18차 정기회의를 열어 세계문화유산관리특별법 제정 촉구를 건의를 의결하였다. 이와 같은 내용을 문화재청에 전달할 예정이다.

3. 한국도시재생학회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충북대학교에서 ‘새 정부 도시재생정책과 공공의 역할’과 ‘도시재생정책의 효율적 실행을 위한 공공재원 운용방안’을 내용으로 하는 ‘2017년 정기 도시재생정책세미나’를 개최하였다.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석탄 사용을 활성화 하고자 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청정 에너지 가격 하락이 커다란 장애로 작동하고 있다. Bloomberg New Energy Finance의 분석에 따르면, 경제 전망과 함께 에너지 프로젝트 들의 진행에 따라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2040년 경에 태양광은 66%, 해변 풍력 발전은 47%, 그리고 해상 풍력발전은 71% 가격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현재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은 되돌릴 수 없는 현실로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만 제외하고.

5.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가지 새로운 기술의 발전이 이루고 있다. 첫째 DeepMind의 소프트웨어는 다른 사물, 단어, 생각의 관계를 인식하기 시삭하였다. 이는 일반 AI를 위하여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둘째, DeepMind는 인간의 선호로부터 학습을 하는 기능을 갖추었다. 즉 피드백을 통하여 실행하는 능력의 개발을 의미한다. 셋째는 Facebook사가 자신의 챗봇에 새로운 기계 학습 능력을 부여하여 협상을 할 수 있도록 발전시켰다는 것이다. 이제 AI는 아기로부터 걸음마 단계로 진척되고 있다.

2017, 6, 15.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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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2017
 

1. 국토부는 ‘에너지절약형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을 개정하여 올 12월부터 시행에 나선다. 오는 12월부터 사업승인 받는 30인 가구 이상 신축 공동주택의 에너지 의무 절감률이 현행 30~40%에서 자연형 주택인 50~60%로 상향된다. 전용면적 70㎡ 초과 주택은 에너지 절감률 60%로, 60~70㎡는 55%로, 60㎡ 이하는 50%로 상향된다. 평가 요소에 현재의 난방, 급탕 및 조명 이외에 환기와 냉방, 조명밀도 등이 추가된다.

2. IKEA 디자인 팀은 새로운 공간연구를 시작하였다. 이들은 화성 연구 기지에서의 생활을 위한 작은 주택 공간을 위한 공간절약 설계를 하는 것이다. 유타에 위치한 직경 10m 크기의 화성 사막 연구소에 5인의 팀이 3일간 머물면서, 이와 같은 비좁은 생활 공간에서 쓰레기 없는 생활로 생존할 수 있는 공간 설계를 맡게 되었다. 나사의 공간 건축가이자 엔지니어인 Constance Adams는 이들의 생활이 화성 우주인의 스케쥴과 같은 생활을 할 예정이다.

3. 시대의 변화는 어쩔 수 없다. 미국 최대 잡지사인 타임사가 대뷰모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모바일과 디지털의 변화에 따라 종이 매체의 경제성이 악화 된 이유이다. 이번 구조조정은 전체 직원의 6%에 해당하는 50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 타임 사는 동영상, 디지털 부문의 성장에 신규 인력을 충원하여 디지털 매체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5만 건 이상의 동영상 제작과 1,500시간 이상의 생방송 프로그램을 송출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전통적 종이 매체인 월트스리트 저널, 뉴욕 타임즈 등도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하여 기존 인력의 감축과 디지털 부문 인력 충원을 지속하고 있다.

4. 면접관의 속사정.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 면접관의 생각은 쥐준생 못지 않게 젊다. 구태의연한 나열식 자기소개는 피하라. 자신의 소신과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여야 한다. 면접관도 감정과 편견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좋은 인상이 중요하다. 스펙보다 가능성을 보여 주어라.

2017. 6. 14.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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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2017
 

1. 환경부는 국유지 내 군사 철도 시성의 토양환경 관리를 위한 ‘2017년 국가부지 토양환경조사’를 실시한다. 그 조사 대상도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군사시설 9곳과 경북 김천역에 대한 토양환경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연말까지 국방부와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연차별 조사계획(5년)’을 수립하여 오염개연성이 높은 119곳의 토양환경조사를 2022년까지 시행 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2010년부터 오염 가능성이 높은 군사 및 철도부지 193곳 중 74곳의 조사를 마쳤다.

2. 탈원전을 추진하고 있는 대만정부는 여름 전력수요 급증으로 가동 중지하였던 원전들을 재가동하고 있다. 대만 행정원 원자력 위원회는 지난 9일 제2 원전 1호기를 재가동하기로 결정하였으며, 12일 제3원전 2호기 재가동을 승인하였다. 이는 전력공급의 안전화를 위한 조치이다. 현 정부는 2025년까지 모든 원전을 폐쇄하고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월 2025년 원전 폐쇄를 법으로 규정하였다. 진정 탈원전을 원하면 말이 아니라 행동을 통한 준비와 국민적 노력이 함께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2017. 6. 13.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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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2017
 

1. 구글 온라인 예술작품 플랫폼 Google Arts & Culture는 전 세계 42개국 180여 개 문화기관과 함께 ‘We Wear Culture’ 프로젝트를 전 세계에 공개하였다. 이 전시는 고대 실크로드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3,000년에 걸친 패션의 역사를 정리하고 있다. VR, 360도 영상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전시한다.

2.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미국 MIT 졸업 축사에서 인공지능(AI)이 컴퓨터에 인간처럼 생각하는 능력을 부여하는 것은 걱정하지 않지만 인간이 컴퓨터처럼 생각하는 것은 걱정된다고 이야기 하였다. 정답만 찾는 우리사회에 대한 이야기이겠지.

3. 이론적으로 알고리즘은 인간보다 객관적이며 공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앞을 예측하고, 평가를 하고 판단을 한다. 그러나 이를 만드는 디자이너의 주관으로 알고리즘이 편향 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Matthias Spielkamp는 입법자와 공공이 알고리즘의 우선순위를 결정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2017. 6. 12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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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2017
 

1. 국토연구원은 ‘국토정책 브리프’를 통하여 인구 급감으로 공동화를 겪는 ‘축소도시’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도시 다이어트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는 연구를 발표하였다. 문제는 이들 ‘축소 도시’로 분류되는 곳에서 아직까지 신규개발을 통해 도시규모 확장에 나서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대신 공간환경의 규모를 줄이며, 남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유지시키는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 말도 많았던 ‘퀴어 문화축제’가 14 ~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서울광장 사용을 심사하는 ‘열린광장 운영 시민위원회’는 회의를 통하여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하였다. 이에 따라 시는 사용승인을 통보할 예정이다.

3. 공공 공간이 사람과 거리를 연결하도록 역할을 할 수 있게 하는 10가지 원칙이다. 1. 다양한 사용, 2. 멋진 파사드, 3. 다양성과 도시의 활력, 4. 휴먼 스케일, 5. 조명, 6. 지역 경제에 대한 활력소, 7. 지역성, 8. 완성적 거리와 공간의 공유, 9. 녹지, 10. 사회적 참여이다.

4. 전철은 철로 위로 다녀야 한다는 개념을 파괴한 철로 없는 기차가 중국 중부의 Zhuzhou 성에 등장하였다. 자주 기차로 30m 길이의 전철이며 고무 타이어로 그어진 선을 따라 달린다. 센서가 길을 읽으며 스스로 노선을 따라 운행된다. 최대 시속 70km이며, 정원 500명이다. 전기로 움직이며 40km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5.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의 장벽 건설에 태양광 벽을 만들 것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에 풍력발전기를 추가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구상안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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