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건물을 만드는 9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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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92018
 

HyperFocal: 0

하버드 대학의 공공건강 대학은 다시 Center for Climate, Health, and the Global Environment를 시작하였다. 이 기관은 모든 건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기관에서는 건강한 건물을 만들기 위하여 9가지 요소를 이야기하고 있다.

1. 환기, 2. 공기질, 3. 온도, 4. 습도, 5. 먼지와 균, 6. 안전, 7. 수질, 8. 소음, 9. 조명과 건강

참고문헌

NASA의 버섯을 이용한 화성 주택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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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2018
 

1805-215

화성에 2023년까지 이주하고자 하는 꿈을 추진하고 있는 Mars One Foundation에는 현재 죽음을 무릎쓰고 20만 명이 지원하였다. 문제는 지구 궤도에 1파운드 무게를 올리는 비용이 $10,000이 든다는 것이다. 이는 화성에서 거주할 집을 지을 모든 재료를 지구에서 가져 갈 수 없다. 현재 엘론 머스크는 2024년 화성에 도착하여 수백만이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다. 문제는 거주지 건설은 매우 어려운 디자인 문제를 안고 있다. 화성의 경우 −55 °C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며, 대기 중 산소도 부족하다. 이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하여 화성의 흙으로 집을 짓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그러나 화성에서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우주 방사선이 강하며 이를 막기 위하여는 3m 두께의 벽을 필요로 한다. 다른 방식으로는 지하에 거주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클리블랜드의 건축가 Maurer는 버섯으로 집을 짓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현재 NASA와 함께 실현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그의 회사 Redhouse Studio Architecture는 지난 3년 간 사람이 먹지 않는 균사체이자 버섯 폐기물을 압축하여 지속가능한 주거를 만드는 노력을 하였다. 그는 컨퍼런스에서 자라는 재료로써 균사체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NASA 과학자 Lynn Rothschild와 만았다. 이들은 서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실을 알았으며, 함께 연구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즉, 땅으로부터 건물을 성장시키는 방식에 대한 생각과 이를 화성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작은 생물학적 씨앗을 가지고 수천톤 무게를 갖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진공 플라스틱 백에서 균사체가 자라 건축물을 만드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NASA의 지원으로 지구상에서 첫 실험에 나서고 있다. 수 주에 걸처 이글루를 만드는 실험이다. 이 실험이 성공하면, NASA가 생각하였던 화물의 무게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균사체는 목재에 버금자는 인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량이며 내화성이 있으며, 자가 치유력이 있다. 소량의 물과 이산화 탄소 그리고 먹이로 녹조 등이 있으면 집이나 가구 등을 만들 수 있다. Rothschild는 우주생물학자이자 합성 생물학자로 곰팡이를 이용하여 거주지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우주 방사선을 흡수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 박테리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곰팡이는 우리 피부가 태양에 그을리는 것과 같이 멜라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유해한 광선을 건물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화성에 2023년까지 이주하고자 하는 꿈을 추진하고 있는 Mars One Foundation에는 현재 죽음을 무릎쓰고 20만 명이 지원하였다. 문제는 지구 궤도에 1파운드 무게를 올리는 비용이 $10,000이 든다는 것이다. 이는 화성에서 거주할 집을 지을 모든 재료를 지구에서 가져 갈 수 없다. 현재 엘론 머스크는 2024년 화성에 도착하여 수백만이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다. 문제는 거주지 건설은 매우 어려운 디자인 문제를 안고 있다. 화성의 경우 −55 °C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며, 대기 중 산소도 부족하다. 이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하여 화성의 흙으로 집을 짓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그러나 화성에서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우주 방사선이 강하며 이를 막기 위하여는 3m 두께의 벽을 필요로 한다. 다른 방식으로는 지하에 거주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클리블랜드의 건축가 Maurer는 버섯으로 집을 짓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현재 NASA와 함께 실현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그의 회사 Redhouse Studio Architecture는 지난 3년 간 사람이 먹지 않는 균사체이자 버섯 폐기물을 압축하여 지속가능한 주거를 만드는 노력을 하였다. 그는 컨퍼런스에서 자라는 재료로써 균사체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NASA 과학자 Lynn Rothschild와 만았다. 이들은 서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실을 알았으며, 함께 연구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즉, 땅으로부터 건물을 성장시키는 방식에 대한 생각과 이를 화성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작은 생물학적 씨앗을 가지고 수천톤 무게를 갖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진공 플라스틱 백에서 균사체가 자라 건축물을 만드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NASA의 지원으로 지구상에서 첫 실험에 나서고 있다. 수 주에 걸처 이글루를 만드는 실험이다. 이 실험이 성공하면, NASA가 생각하였던 화물의 무게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균사체는 목재에 버금자는 인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량이며 내화성이 있으며, 자가 치유력이 있다. 소량의 물과 이산화 탄소 그리고 먹이로 녹조 등이 있으면 집이나 가구 등을 만들 수 있다. Rothschild는 우주생물학자이자 합성 생물학자로 곰팡이를 이용하여 거주지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우주 방사선을 흡수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 박테리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곰팡이는 우리 피부가 태양에 그을리는 것과 같이 멜라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유해한 광선을 건물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참고문헌

사막용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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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2018
 

1805-209

건축가 Dina Haddadin와 Rasem Kamal이 함께 이동식 파빌리온을 만들었다. 이 파빌리온은 사막에서 쉘터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수조의 역할을 한다. 사막 지역에 사는 베두인들의 텐트로부터 영감을 얻어 이 파빌리온은 잘 직조한 염소 털을 재질로 만들어 뜨거운 열사의 기후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꼭대기에는 대기의 안개와 이슬을 농축시켜 물을 모아 지하 저수조로 보내도록 설계되어 있다.

참고문헌

1805-2101805-2111805-2121805-2131805-214

홍콩에 관한 다큐멘터리 Middl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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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092018
 

1805-091

New Office Works가 만든 홍콩의 살아 있는 거리에 관한 비디오 다큐멘타리이다. 홍콩의 거리를 심조 있게 역사적이며 문화적 특성을 밝히고 있다. Middle Man이라는 이 다큐멘터리는 동서양을 중개하는 의미로 지어졌다. 인구의 성장과 제한적 토지는 즉시적 사유를 배양하였으며, 순수한 실용성 이외의 건축적 이데올로기를 위한 시간 혹은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이와 같은 실용적 도시를 분석하고 있다. 이 다큐멘처리는 도시의 초상을 발히는 것 보다 개별 건축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려 하고 있다. 현재 6개의 비디오가 만들어져 있으며, 향후 6개을 추가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Episode 1: Middle Man

Episode 2: Character

Episode 3: Escalators

Episode 4: Palm Tree

Episode 5: Three Banks

Episode 6: Parks & Toilets

참고문헌

혁신적 보행자 다리 15개와 디테일

 20 공간환경, 30 교통  혁신적 보행자 다리 15개와 디테일에 댓글 닫힘
5월 032018
 

1805-011

보행자를 위한 다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대이다. 이는 도시에서의 삶을 높여주며, 공간의 연결성을 강화한다. 이동 거리를 줄여주며, 자전거의 이용을 권장하게 된다. 근래에 지어진 다리 중 혁신성이 있는 다리 15곳과 이들의 디테일을 소개하고 있다.

참고문헌

1805-0121805-013S:\01_en USO\02_trabajos\1510_ascensores ALABERGA\1510_O\1510_O_02_PLANOS\1510_O_02_1_PLANOS_EN VIGOR\1510_2200_det pasarelas_01805-015dans arhitekti  most bohinj1805-0171805-0181805-0191805-0201805-0211805-022JHML1505-37671805-0241805-0251805-0261805-0271805-0281805-0291805-0301805-0311805-0321805-0331805-0341805-0351805-0361805-0371805-0381805-039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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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2018
 

1804-117

스마트 벽을 위한 연구이다. 사람들의 움직임을 읽거나, 전자기기를 사용하는데 이용할 수 있는 기초적 변화를 줄 수 있다. 카네기 멜런 대학의 연구진과 디즈니 연구진이 함께하여 벽을 센서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변화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매우 저렴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하였다. 페인트용 테이프를 벽에다 붙인 후 그 위에 2개 층의 전도성 페인트를 입혔다. 그 후 테이프를 제거하고 전자기기를 연결한 후 마감으로 표준 라텍스 페인트를 칠하였다. 이 벽은 터치패드 사용할 수 있으며, 센서로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사용방식을 커다란 전자기 센서로 전자기파를 잡아 내는 안테나로 사용이 가능하다.

참고문헌

살기 좋은 도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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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2018
 

1804-102

Mercer Rankings은 어느 도시가 가장 질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곳인가를 평가한다. 20년 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평가에서도 전 세계 450여 도시를 10가지 분야로 평가하였다. 이들은 정치-경제 환경, 사회 –문화 환경, 위생, 교육과 여가 기회, 주택시장, 그리고 자연 재해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북미에서는 뱅쿠버가 5위, 아시아에서는 상가폴이 25위, 남미에서는 Montevideo가 70위로 지역의 최고를 순위를 기록하였다. 1위의 도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2위는 스위스 주리히, 3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가 차지하였다.

참고문헌

접이식 가구로 오래된 작은 공간을 활용한 아파트

 20 공간환경  접이식 가구로 오래된 작은 공간을 활용한 아파트에 댓글 닫힘
4월 162018
 

1804-088

7평이 조금 넘는 24m2 넓이의 작은 아파트를 접이식 가구를 이용하여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사례이다. 1935년에 지어진 작은 아파트를 건축가 Nicholas Agius가 가구로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마치 도구 상자와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변환시키고 있다.

참고문헌

미래의 사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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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2018
 

1803-106

MoreySmith는 Future Laboratory와 함께 ‘Tomorrow’s Workspace’라는 주제의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미래 사무공간에서의 심리를 읽고, 작업공간에 따라 종업원들이 적응하여야 하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2025년을 예상으로 사람들의 작업공간에서의 심리를 분석하고, 이를 통하여 향후 작업공간의 변화를 예상하고 있다.

   개방적 사무공간과 개인화된 사무공간에 대한 요구, 편리하고아늑한 작업공간, 지식의 공유 공간으로의 작업공간에 대한 요구가 증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작업 인력의 최적화, 인간 중심, 편리성의 제고와 커뮤니티, 플래그쉽의 형태, 그리고 연령 차별 없는 공간을 디장인의 중심적 요소로 이야기하고 있다.

참고문헌

구글 Sidewalk Lab의 보다 스마트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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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2018
 

1803-087

알파벳의 자회사 Sidewalk Labs는 캐나다 토론토의 수변 재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토론토 호숫가이자 도시의 동쪽에 위치한 부지이다. 이 곳은 과거 운송항으로 설비, 전기 자재상, 주차장, 겨울철 보트 정박시설, 사일로 등이 산재하고 있다. 이 지역은 쇄락한 곳으로 주민은 생각하고 있다. 이 지역을 알파벳의 Sidewalk Lab이 세계에서 기징 혁신적인 지역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다. 무인 셔틀 버스로 개인용 자동차를 대체하며, 신호등이 보행자, 자전거, 자동차를 추적하며 신호를 제어하는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로봇이 우편과  쓰레기를 지하 터널을 이용하여 나를 예정이다. 모듈라 건물로 회사의 규모나 가족의 변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참고문헌

180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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