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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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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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WY-TO architects는 자연재해 복구를 위한 경제적이며 조립이 가능한 재난 주택을 선보였다. 이 쉘터는 남동 아시아의 전형적 주택인 Kampung 주거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자연 환기가 가능하며, 평탄하지 않은 곳에서도 지을 수 있으며, 모든 부속이 해체 조립이 가능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이 외에서 프라이버시와 안전성을 고려 하였으며, 태양광 발전과 빗물 수집 장치, 다목적 가구 들의 설비를 갖추고 있다.

LIVING SHELTER from WY-TO architects on Vimeo.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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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MENTAL, 오픈소스 사용을 위한 자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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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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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프리츠커 상 수상자 Alejandro Aravena는 그이 회사 ELEMENTAL이 사회적 주거 디자인 4개를 오픈 소스 사용을 위하여 공개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는 프리츠커 상 수상 전의 Challenges Ahead for the Built Environment라는 주제 토론에서 전 세계 이주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작업 노력이 필요하며, 이는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의 주제와 밀접하다고 이야기하였다. 이와 같은 의미에서 4개 디자인의 DWG 파일들을 공개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스스로가 지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DWG 다운로드  ELEMENTAL의 웾 사이트

참고문헌

실업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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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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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의 폭발적 진보는 우리 인간의 주된 수입원이라 할 수 있는 직업을 지속적으로 앗아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미국 백악관이 의회에 보낸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시간 당 $20 이하를 받는 노동자의 80%는 기계에 직장을 잃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시간 당 $40을 버는 노동자의 경우도 31%가 직장을 잃을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참고문헌

Open Architecure Collabo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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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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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비영리 단체는 2015년 1월 비상 사태를 맞은 지역에서의 전문적 디자인과 시공 서비스를 하여 왔던 Architecture for Humanity가 갑작스럽게 부도로 인한 문을 닫아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다. 그러나 이와 같은 노력이 다른 형태로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다. 국제 지부의 참여 형태로 새로운 조직인 Open Architecure Collaborative가 자원 디자이너와 건축가의 참여로 시작되었다. OAC는 지난해 새로운 조직과 운영을 위한 노력을 하여 왔다. 이 조직은 Garret Jacobs를 대표로 위원회 위원과 11개 지역 리더의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조직은 젊은 전문가들에게 지역의 경험을 보완하는 노력과 함께, 지역 사회에서의 디자인 서비스 부재 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부터 벗어나, 지역의 디자이너와 조직을 돕는 역할로 한정하고 있다.

참고문헌

모든 것을 위한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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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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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유경제가 매우 새롭고 흥미롭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나, 실제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사람들과 공유를 한 기관으로 공공 도서관을 들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 건립에 기부금을 냈으며, 또한 책과 정보를 가져와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여 왔다. 오늘날 정보는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전달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보 이외의 것들을 공유하기 시작하고 있다. 일반 책을 빌려주는 개념을 벗어나 ‘모든 것’을 위한 도서관의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 오레곤 주의 한 도서관은 디지털 프로젝터로부터 망원경, 비디오 카메라까지 빌려주고 있다. 현재 도서관의 트렌드는 지역사회의 여가와 지적 필요뿐만 아니라 디지털 교육으로까지 확장하고 있다. 노트북 컴퓨터, 낚시대로부터 이제는 치유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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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후 건축가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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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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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기관들은 대량생산된 조립식 쉘터를 재난 후 이들을 돕는다고 보내는 것을 삼가야 하며, 대신 주민들이 지역 재료인 흙과 대나무 등을 이용하여 마을을 재건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파키스탄의 유명 건축가는 이야기하고 있다. Yasmeen Lari는 2010년 2000만 인구가 영향을 받았으며, 파키스탄의 1/5이 잠긴 홍수 이후 재건 경험 이후의 생각이다. 그녀는 홍수와 지진으로 인한 피해자를 위하여 45,000채의 집과 쉘터를 만들었으며, 적은 탄소 발자국으로 가능하도록 하였다. 그녀의 생각을 표현하는 전시회가 런던에서 Creation from Catastrophe라는 제목으로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에서는 재난 후 지역사회와 도시를 재발명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담겨져 있다. 재난은 모든 것을 잃게 하나, 새로운 시작을 만들 수 있는 완벽한 기회이기도 하다고 토요 이토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참고문헌

ELEMENTAL의 Incremental Housing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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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72016
 

2010년 2월 27일 8.8강도의 지진과 이은 쓰나미가 칠레를 덮쳤으며, 이에 따른 재난이 전국을 강타하였다. Oriana Pinochet Villagra와 그녀의 가족은 Constitución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 마을은 임업 마을이며, 숲으로 둘러 쌓여 있으며,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이다. 이 마을은 당시 지진에 크게 파괴되었다. 6년이 지난 지금 이 도시의 재생프로그램 Villa Verde Housing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진에 피해를 본 484호를 위한 주거 프로젝트이다. 2016 프리츠커 상 수상자 Alejandro Aravena가 설계한 ELEMENTAL의 점진적으로 완성해 나아가는 주거이다.

참고문헌

기초 생활 보조금 지급에 나선 20개 네덜란드 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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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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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20개 도시들이 가난과 싸우기 위하여 비일상적 방법을 채택하였다. 이 도시 관계자들은 일부 시민들에게 동일한 월간 지급액 지불 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이들 지원금은 생존에 대한 우려를 없애고 자신들의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재정적 안정을 주고자 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급진적 개념은 보다 번영되 사회 건설을 위하여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게 하여야 한다는 적은 수의 주창자들에게서 제안된 개념이다. 네덜란드의 가장 큰 도시인 Utrecht는 월간 $978을 받게 된다. 이들 자금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수혜자들은 파트 타임이나 풀타임으로 선택적 일을 할 수 있다. 일을 한다고 하여도 이들 지원금이 줄어들지 않는다. 현재 사회 보조금을 받는 사람의 경우 줄거나 없어질 수 있다.

참고문헌

ST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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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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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와 입법을 통하여 화학 산업과 제조사들의 행태를 고발하고 있다. 현대 화학은 화장품, 음식, 의류, 가구, 자동차 등으로부터의 유해 성분을 통한 건강에 위해를 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고발 영화이다. 2015년 12월 4일 LA의 Laemmle Music Hall에서 개봉된다.

STINK! opens in New York on Black Friday November 27th & Los Angeles on December 4. from NetReturn Entertainment on Vimeo.

참고문헌

소비자 만족도 보고서에 대한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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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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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1일 독일 Wolfsburg의 관료는 세계 미디어 앞에서 폭스바겐이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자동차 회사라고 이야기하였다. 회장 Martin Winterkorn은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에서의 성공을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7일 후 미국 환경보호국은 폭스바겐이 불법으로 기기를 6년간 조작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와 같은 사태의 발전에 따라 폭스바겐은 DJSI 성적을 지웠다. 그러나 비평가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스스로 평가하여 순위와 상을 수상하는 소비자 만족도 조사 방식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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