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ughter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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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2017
 

기술이 우리를 안전하게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이 Slaughterbots은 핵무기도 필요 없을 정도로 싼 가격에 수 많은 사람들을 살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자동화는 거대 도시화를 촉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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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2017
 

1711-083

로봇과 인공지능은 노동 시장에서의 지각 변동을 일으키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사는 도시 선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MIT Media Lab의 연구진들은 작은 도시들은 이와 같은 자동화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즉, 대도시의 경우 다양한 고급 직종을 위한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으나, 작은 도시들의 경우 일상적 사우 업무 직장 밖에 없다. 이는 기술과 기계의 도래와 함께 직장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미국 캠브리리지에서 열린 EmTech 컨퍼런스에서 Rahwan은 메가 시티의 성장을 예견하고 있다. 도시화가 더욱 진행 될 것이며, 인공지능은 도시화를 늦추지 못할 것이다. 반대로 가속화할 것이다. 특히 작은 도시의 직장은 사라질 것이며, 생존을 위하여는 대도시로 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작은 도시는 포기하여야 할 지도 모르며, 거대 도시로 이주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질지는 알 수 없다. 주거 문제, 도시 인프라, 직장 등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책 입안자들은 작은 도심을 만들고, 새로운 산업 클러스터를 만들어 직업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참고문헌

왜 우리는 아직도 출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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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2017
 

1711-039

Pacific Standard지에 Greg Rosalky는 오늘날에도 왜 출근을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 인터넷과 컴퓨터 시대에 사무실에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하여 메시지와 비디오로 동료와 대화 한다는 것은 걸어서 출근하는 것과는 다른 상황을 보여준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회사들은 원격 고용이 매우 경제적일 수는 있으나, 사무실을 죽이고 있으며, 살아가는 방식 전체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철도와 자동차가 이 사회에 변화를 일으킨 것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사회과학적 관점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는 면대면 대화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함께 일하는 팀의 생산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신체적으로 가까이 있다는 것은 연대감과, 감정을 보여주고, 문제를 해결하며, 동시적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이메일이나 영상통화로는 충분한 소통을 할 수 없다는 심리학자의 이야기가 있다. 즉, 소통의 상당 부분은 비언어적이라는 것이다. 바디 랭귀지나, 얼굴의 표현, 눈의 움직임 등은 이메일이나 메시지로 전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장님이 나오라 해서 나가는 것이다. 또한 국회와 정치권이 결정에 의한 신행정수도로의 기관 이전으로 수 많은 공무원들이 도로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실이다. 이제 국회를 신행정수도로….

참고문헌

기술이 역도시화를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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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2017
 

도시화의 진행이 계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현재 도시화의 진행은 막바지에 이르고 있으며, 조만간 사람들은 교외에 살기를 원할 것이라고 운송 전문가 Julio Gil이 이야기하고 있다. 이는 증강 현실, 자동화 배달, 비전력망 에너지 및 기타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도시의 벽을 넘어 미래 지향적으로 교외에 사는 것을 고려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자동화에 취약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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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2017
 

1710-060

아리조나 주립대학의 Shade Shutters와 Richard Florida는 미국 내 자동화 위험에 노출된 도시를 분석하였다. 이들은 미국 노동통계와 직업 유형을 통한 미국 내 자동화의 위험도를 평가하였다. 과거 로봇이 제조업과 이들 자역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다음의 변화는 저급 서비스 노동자와 이들의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들의 노동 형태은 웨이터, 바텐더, 택시 운전사, 옷 가계 종업원, 소매점, 스포츠 물품 및 악기 상, 영화 및 비디오 산업에 이르기까지 정형화 된 일상적 일자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들의 직장은 자동차 산업의 노동자보다 더욱 위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러스트 벨트와 선벨트 지역에서의 위험성이 높은 반면, 동부와 서부 해안 지역을 위험성이 적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과 산호세 지역이 자동화에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얼마 떨어지지 않은 캘리포니아의 마데라 지역이 가장 취약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사실 이 곳 주민의 54%는 트럼프를 지지하였으며, 샌프란 시스코는 9%만 지지하였다. 아래 지도는 Martin Prosperity Institute의 Taylor Blake가 만든 것으로 Shutters의 분석을 시각화 한 것이다.

1710-059

참고문헌

M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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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2017
 

1706-042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슈퍼마켓 Moby가 상해에 등장하였다. Wheelys bike cafe가 개발한 이 슈퍼마켓은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차량으로 친환경적 배려를 하고 있다. 이 슈퍼마켓은 첨단 인공지능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드론을 이용한 배달과 함께 직원 없이 24시간 문을 연다. 이 상점은 미래의 쇼핑 환경을 이야기하고 있다. 상점에 가기 위하여 운전을 하고 긴 줄을 서는 대신, 상점이 고객에게 다가간다. 고객은 인근에 상점이 있는가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양광에 의하여 에너지를 충단하고, 자동으로 주행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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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세라믹 기술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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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072017
 

1706-010

뉴욕 버폴로 교외에 위치한 회사인 Boston Valley Terra Cotta (BVTC)는 인상적인 테라코타 작품을 내 놓았다. 이 회사는 1889년 화분을 시작으로 현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사드 제조회사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Machado Silvetti, Morris Adjmi, 그리고 Annabelle Selldorf 등의 작품에 사용되는 파사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5년 간 급격한 변화를 일구어 냈다. 2011년 뉴욕 버폴로 대학의 건축과 교수 Omar Khan과 Mitchell Bring는 이 회사의 가능성을 눈여겨 보았다. 학생들과 함께 디지털 디자인과 제작 기술을 개발하여 테라코타 산업에서 이 회사가 맨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왔다. 처음에는 몇 명의 인턴으로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디지털 디자이너와 제작 팀이 참여하고 있다.

   디지털 문서화 팀은 3D 스캐닝 데이타를 사용하여 전통적 기법을 보완하여 역사적 건물의 보존을 돕고 있다. 이들은 루이스 설리반의 Guaranty Building, 그리고 뉴욕의 Woolworth Building 복원에 참여하고 있다. 과정의 효율성을 위하여 디자이너들은 CAD를 사용하여 크게 조립하기 위한 합리적 부품 설계를 한다. 공장의 모서리에 디지털 제작소가 있다. 이들은 소프트웨어와 5축 CNC와 와이어 커터를 사용하여 전통적 방식을 현대화 하여 적용하고 있다.

참고문헌

1706-0111706-012

건축가의 사회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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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2017
 

1705-105

Airbnb는 시카고의 무주택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100,000명을 위한 임시 주거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책임자로 Architecture for Humaninty의 전임 창립자 Cameron Sinclair 고용하였다. Airbnb 온라인 사용자는 ‘hosts for good’이라는 숙박 서비스를 하겠다는 등록을 할 수 있으며, 건축가도 이와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에 참여하고 있다. IKEA는 UNHR과 함께 자신의 자선 재단을 통하여 난민 캠프의 임시 가설 주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많은 건축가들이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는 비지니스 모델들을 만들어 나아가고 있으며, 건물이 공동재화라는 인식하에 실무를 하고 있다.

참고문헌

초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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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2017
 

1705-104

이 글은 초과 근무를 해야 하는 5가지 이유라는 글에 대한 반대적 글이라 할 수 있다. 초과 근무를 통하여 자신의 발전과 경력개발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열심히 일하는 것이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다. 초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또한 많이 있다. 이들은 다음과 같다.

1. 투자 대비 결과에 대한 의문이다. 투자에 대한 결과를 직접적으로 받고자 할 경우, 초과 근무를 통한 직접적 보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주당 5시간 초과 근무를 한다는 것은 일년에 250시간 초과 근무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건축계에서는 이에 대한 보상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일상이다.

2. 초과 근무를 당연시 여기게 된다. 과거 토요일은 물론 일요일에 근무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초과 근무가 일상화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물론 마감에 따른 초과 근무는 필요하다. 그러나 항시 초과근무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3. 건축계의 해악을 미친다. 초과 근무를 당연시 여기게 되면, 건축계는 더욱 가라 앉게 된다. 많은 회사에서 이득을 내기 위하여 긴 시간 근무를 하게 된다. 회사는 저임금을 무기로 회사원들이 초과 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이와 같은 악순환은 건축계 전체를 악순환으로 몰고 간다.

4. 인생을 생각하여야 한다. 무엇으로 만족할 것인가는 자신에 달려 있다.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는 개인적 결정이다. 초과 근무로 인하여 삶을 잃는다는 것은 비극이다. 젊고 미혼일 경우, 초과 근무는 자신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일 수 있다. 그러나 가정이 있는 경우는 다르다. 특히 가정이 있고 아이들이 있는 여성일 경우 가정을 파괴시키는 행위일 수 있다.

5.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직업에 열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때에 따라 일은 일일 뿐이다. 모든 사람에게 열정을 강요하여서는 아니된다. 특히 건축이 단순한 직업일 경우 초과근무는 바람직하지 않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보내야 한다.

참고문헌

 

국회 건물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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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2017
 

1705-065

David Mulder van der Vegt와 Max Cohen de Lara는 암스텔담에 건축사무소 XML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5년 간 국회의 홀을 연구하였다. 193개의 다른 의사당 홀을 비교하여 이들은 이들 정치적 모임 장소 공간이 정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연구하였으며, 건축이 정치 문화를 만들어 나아가는가를 연구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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