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1.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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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2017
 

1. 건축물에 의한 건강의 유해성을 차단하고 치유하는 분야를 위한 한국치유건축학회가 발기되었다.

2.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 CPU의 발전은 무어의 법칙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속도의 발전을 보이고 있는 반면 AI 시스템은 급격한 진보를 보이고 있다. 그래픽 처리와 기계학습을 처리하기 위한 GPU의 성능 향상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AI 발전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3. Mycroft Mark 1은 91개의 단어를 인식하는 작은 기기로 수 천개의 단어를 인식하는 아마존의 에코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Mycroft는 현재 음성비서 서비스 시장에서 보다 낳은 성능을 추구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이 기기는 음성 비서 서비스를 개인이 민주화할 수 있도록 추구하며, 유비쿼터스하게 존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4. 중국은 인공지능 분야에 거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지 않으나, 뉴욕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수십억불의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 많은 중국의 회사들은 이미 튼실한 AI팀들을 갖추고 있다. 중국이 미국과 유럽을 맹추격 하고 있다.

5.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MIT의 무료 온라인 코스에 강좌에서 학습할 수 있다. 30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식 representation, problem solving, and learning methods of artificial intelligence 등의 강좌가 있다. Prof. Patrick Henry Winston이 강의하고 있으며, YouTube iTunes에서도 볼 수 있다. 강의안은 MIT website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교재는 Amazon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7. 5. 31.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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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2017
 

1. 국토부는 제로에너지건축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올해 4차례 실시할 예정이다. 6월 16일까지 신청자 16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5일 간 40시간 합숙교육을 한다. 건물 에저지 정책, 에너지 해석, 요소기술에 대한 에너지 계산, 설계도면 이해 및 현장평가에 관한 내용으로 교육이 구성되어 있다.

 

2. 행복도시 건설청과 LH는 6월 1일 ‘행정도시의 지속 가능한 공원 녹지체계 개발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3. 문화재청은 서울 행촌동에 있는 딜쿠샤 건물을 문화재로 등록예고 하였다. 딜쿠샤(DILKUSHA)는 저택 초석에 새겨진 건물 별칭이다. 인도의 딜쿠샤 궁전에서 가져온 힌디 말로 ‘이상향’, ‘기쁨’이라는 의미이다.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 중 UPA 통신사 조선 특파원이자 지한파 언론인 앨버트 테일러가 1923년 지은 집이며, 가족과 함께 1942년까지 살았던 붉은 벽돌 가옥이다. 이 건물은 1948년 테일러가 사망한 후 비어 있다, 한국 전쟁 뒤 무단거주가 지속되고 있다.

   

4. 유럽의 거대 우주 망원경 European Extremely Large Telescope (E-ELT) 공사가 시작되었다. 유럽 우주항공국이 짓는 이 천문대는 칠레 Cerro Armazones 정상 3,046 m 높이에 지어진다. 이 망원경은 세계에서 가장 큰 광학 및 적외선 망원경이다.

 

5. 렘브란트 – 자화상의 힘 비디오. 프리랜서 강사 James Heard는 렘브란트의 화려하고 다작을 한 그의 경력을 설명하고 있다. 암스텔담에서의 성공과 그 후 파산, 그리고 그의 자화상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6. 자유 의지는 환상일 뿐일 수 있다. UCLA의 교수인 Dean Buonomano는 "Your Brain Is a Time Machine: The Neuroscience and Physics of Time"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신경과학자로 Eternalism의 이론을 통하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은 이미 일어 난 일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Allemansrätten, 스웨덴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권리

 70 문화  Allemansrätten, 스웨덴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권리에 댓글 닫힘
5월 302017
 

1705-107

스웨덴은 누구나가 자연에서 걷고, 자전거를 타고, 스키를 타고, 캠프를 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어 있다. 스웨덴은 방문 프로그램에서 ‘누구나 공공의 대지는 무료로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숙소를 예약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스웨덴은 헌법에 의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다고 보장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 개인 주택과 농지를 제외한 어떠한 토지도 접근할 수 있으며, 텐트를 칠 수 있으며, 캠프 파이어를 할 수 있고, 꽃과 버섯, 열매를 딸 수 있으며, 확실히 접근을 하지 못한다는 사인이 없는 한 개인 도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호수에서 수영이 가능하며, 어떠한 해변에 접근할 수 있으며, 5개 거대 호수와 전체 해안에서 낚시를 할 수 있다.

참고문헌

2017. 5. 30.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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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2017
 

1. 기상전문업체 케이웨더의  ‘에어가드K 공기지능센터’의 2014년에서 2016년까지 최근 3년 동안 서울시의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를 분석한 결과, 환경부의 기준 대신 WHO 기준을 적용할 경우 ‘나쁨’ 일 수가 약 4배 증가한 127.3일로 분석되었다. 우리나라는 WHO는 물론 미국 및 일본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다.

2. 중국 하이난 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전지판이 설치되었다. 과거 광산 부지였으며, 석탄이 풍부한 지역이었다. 이 지역은 우기 때 침수지역이며, 현재 10m 깊이의 물로 잠겨져 있다. 이 곳을 중국 정부의 계획에 따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산기지로 탈바꿈 하게 되었다.

3. 혹한 지역에서의 지속가능한 생활은 가능한 것인가? 특히 전기 등의 인프라 없이 극지방에서 안락하게 삶을 영위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노르웨이 Sandhornøya 섬에 거주하고 있는 6명의 Hjertefølgers 가족의 생활은 이와 같은 생각을 바꾸게 한다. 지난 3년 간 지오데식 돔으로 자신의 집을 감싸 안락한 생활을 하고 있다. 유리로 덮혀 있어 별을 볼 수 있으며, 온실의 기능을 하여 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4. 스타벅스 종업원 바리스터들이 회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나서고 있다. 자신들은 과잉 노동을 하고 있으며, 종업원 수가 지나치게 적으며, 적은 보수로 일하고 있다고 분노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새로운 고객 서비스와 종업원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바리스터들은 현재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하고 있지 못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스타벅스에서 서비스하는 사이렌 오더나 드라이브 인 오더와 함께 점점 복잡해 지는 작업과 빠르게 변화하는 메뉴로 음료 준비가 어려우며,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기계이기를 바라고 있으며, 저임금에 대한 불평도 할 수 없는 현실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이와 같은 행태를 배부른 자들의 불평이라고 치부하는 우리 사회를 못 봐서 그렇지. 

5. 비디오. 왜 여성이 오늘날 세상을 지배하는 역할을 하는가? 남성은 상대에게 이야기를 하는 반면, 여성은 상대와 이야기를 한다. 또한 과거 계층적 사회에서는 남성이 우월하였으나, 지금의 네트웍 사회에서 자연적으로 여성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6. 지카 바이러스가 어디서 왔으며, 우리는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 분자 생물학자 Nina Fedoroff는 지카 바이러스는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전파 되었으며, 이 바이러스를 멈출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그리고 모기에 의하여 전파되는 질병을 어떻게 퇴치하여야 하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지카 바이러스는 아프리카로부터 왔으며, 그 후 아시아와 남태평양을 거쳐 남미로 전파되었다. 그 후 미국 마이애미에서 발견되었다. 브라질은 유전자 조작 모기를 방출하여 1년 만에 환자를 91% 줄일 수 있었다. 미국의 경우 GMO에 대한 저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태양광 랜턴

 40 재료 및 제품  태양광 랜턴에 댓글 닫힘
5월 292017
 

1705-113

태양광 램프는 좋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예쁘지 않다. 이와 같은 생각이 바뀔 수 있는 상품이다. 일본 Sphelar Power Corporation사는 킥스타터 캠페인으로 Lantern 제품 개발에 나섰다. 또한 Stick이라는 램프를 개발하고 있다. 이들 랜턴과 스틱제품들은 이 회사에서 개발한  랜턴과 스틱은 미세 셀을 이용할 예정이다. 이 셀은 태양 에너지를 모든 방향에서 흡수한다. 이 입자와 LED 기술을 사용하여 태양광으로 충전하며 이를 랜턴과 스틱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랜턴은 충전에 4-6시간 소요되며,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을 창가 등 빛이 비추는 곳에 두면 충전이 된다. Stick은 랜턴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LED 전구를 장착하고 있다. 특히 자전거 헤드라이트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밝게 개발되고 있다. Stick은 6-8시간 햇빛에서 충전을 하여야 하며 한 시간 사용할 수 있다.

참고문헌

1705-1141705-115

2017. 5. 29.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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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2017
 

1. 국토부는 새정부 핵심 부동산 정책 ‘도시재생 뉴딜’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대책을 마련하려 하고 있다. 실행 방안으로 전월세 상한제와 계약갱신 청구권의 단계적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도시재생 뉴딜을 위해 5년 간 50조 원 예산으로 500 곳에서 사업 수행 예정이다. ‘도시재생사업기획단’을 발족하며, 범정부 합동TF를 만들 예정이다. 행복주택 이름을 지울 예정이다.

2. 국립목포대학교 호남문화콘텐츠연구소는 5월 31일(수) 전라남도의회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유네스코가 추진하는 국제적 사업으로 현재 전 세계 54개국 116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국내에는 창의도시로는 이천(공예·민속예술), 서울(디자인), 부산(영화), 광주(미디어아트), 전주(음식) 등이 가입되어 있다.

3. 스위스는 재생에너지를 권장하고 핵발전을 금지하는 법률을 국민투표를 통하여 통과시켰다. 스위스는 2020년까지 4,400 기가와트 재생에너지 생산 목표에 근접하고 있으며, 2035년까지 11,400 기가와트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42% 투표율을 기록하였다. 지난 해 Energy Strategy 2050 계획이 의회에서 승인되었다. 그러나 우익 정당 스위스 국민정당은 이번 국민투표를 반대하였다. 국민투표 결과는 58.2% 찬성으로 나타났다.

4.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예술인문도시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김대진 시향 감독이 단원들과의 갈등으로 사퇴를 하였으며, 모셔온 고은 시인은 이웃들이 시인에 대한 광교산 자락 거처 마련 후 형평성 문제에 따른 퇴거 요구에 힘들어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5. 오는 7월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제18회 퀴어문화축제에 대하여 서울시는 시민위원회 의견 수렴 후 결정하겠다고 통보하였다. 조직위원회는 부당한 결정이라 반발 하고 있다. 서울시는 관련 조례에 따른 조치라는 입장이다. 행사 주최 측인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부당한 결정이라며 반발했지만 서울시는 관련 조례에 따른 조치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서울시의 성소수자 혐오적 시각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6. 캐나다 토론토의 벤처회사 Boro는 공유경제 개념으로 여성용 고급 의상, 명품 백, 그리고 자켓을 10일간 합리적 가격으로 빌려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빌려주는 사람은 자신의 옷을 빌려주고 임대 가격의 50%를 가질 수 있는 가격 구조이다. 빌려주는 사람은 자신의 소유 물품 목록을 제출하고, 회사가 일정 수준 이상이 되는 물품에 대하여 승인한다. 물품은 중앙에서 관리하여 유지관리와 드라이 클린에 대한 책임을 진다.

구글의 기계학습 기술을 이용한 광고

 73 생각  구글의 기계학습 기술을 이용한 광고에 댓글 닫힘
5월 282017
 

1705-106

구글은 기계학습 기능을 활용하여 개인화 된 광고를 제공하고자 하고 있다. 1. 새로운 제품으로 Google Attribution을 출시한다. 이 도구는 시장 분석가들이 자신들의 광고가 실제로 효과가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이다. 이 도구는 AdWords, Google Analytics, 그리고 DoubleClick Search에 기록된 데이터를 종합하는 도구이다. 기계학습 도구로 사용자가 브랜드를 인식하고 궁극적으로 제품을 사는가를 추적한다. 개인의 성향을 분석하며, 구입하지 않은 사람과를 비교한다. 제품을 구입하도록 개인화된 광고를 하도록 한다. 현재 베타 버전이다.

   2. 구글은 AdWords를 통한 광고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사용자는 상점 방문 측정 도구를 이용하여 온라인으로부터 상점에 이르는 과정을 측정한다. 현재의 측정 모델에 기계학습 기능을 추가하여 개인별 광고가 가능하게 하도록 목표하고 있다. 특히 대도시 대형상가가 있는 경우에도 사용자를 추적하도록 한다.

   3. 이 밖에 기계학습 기능을 이용한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사고자 하는 물품 중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검색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광고를 통하여 관심이 있는 제품을 노출시킨다. 수 많은 검색 기록을 분석하여, 누가 실제로 물건을 살 것인가를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도록 한다.

참고문헌

건축가의 사회적 책임.

 62 사회  건축가의 사회적 책임.에 댓글 닫힘
5월 272017
 

1705-105

Airbnb는 시카고의 무주택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100,000명을 위한 임시 주거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책임자로 Architecture for Humaninty의 전임 창립자 Cameron Sinclair 고용하였다. Airbnb 온라인 사용자는 ‘hosts for good’이라는 숙박 서비스를 하겠다는 등록을 할 수 있으며, 건축가도 이와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에 참여하고 있다. IKEA는 UNHR과 함께 자신의 자선 재단을 통하여 난민 캠프의 임시 가설 주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많은 건축가들이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는 비지니스 모델들을 만들어 나아가고 있으며, 건물이 공동재화라는 인식하에 실무를 하고 있다.

참고문헌

초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5가지 이유

 62 사회  초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5가지 이유에 댓글 닫힘
5월 272017
 

1705-104

이 글은 초과 근무를 해야 하는 5가지 이유라는 글에 대한 반대적 글이라 할 수 있다. 초과 근무를 통하여 자신의 발전과 경력개발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열심히 일하는 것이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다. 초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또한 많이 있다. 이들은 다음과 같다.

1. 투자 대비 결과에 대한 의문이다. 투자에 대한 결과를 직접적으로 받고자 할 경우, 초과 근무를 통한 직접적 보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주당 5시간 초과 근무를 한다는 것은 일년에 250시간 초과 근무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건축계에서는 이에 대한 보상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일상이다.

2. 초과 근무를 당연시 여기게 된다. 과거 토요일은 물론 일요일에 근무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초과 근무가 일상화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물론 마감에 따른 초과 근무는 필요하다. 그러나 항시 초과근무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3. 건축계의 해악을 미친다. 초과 근무를 당연시 여기게 되면, 건축계는 더욱 가라 앉게 된다. 많은 회사에서 이득을 내기 위하여 긴 시간 근무를 하게 된다. 회사는 저임금을 무기로 회사원들이 초과 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이와 같은 악순환은 건축계 전체를 악순환으로 몰고 간다.

4. 인생을 생각하여야 한다. 무엇으로 만족할 것인가는 자신에 달려 있다.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는 개인적 결정이다. 초과 근무로 인하여 삶을 잃는다는 것은 비극이다. 젊고 미혼일 경우, 초과 근무는 자신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일 수 있다. 그러나 가정이 있는 경우는 다르다. 특히 가정이 있고 아이들이 있는 여성일 경우 가정을 파괴시키는 행위일 수 있다.

5.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직업에 열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때에 따라 일은 일일 뿐이다. 모든 사람에게 열정을 강요하여서는 아니된다. 특히 건축이 단순한 직업일 경우 초과근무는 바람직하지 않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보내야 한다.

참고문헌

 

2017. 5. 26. Review

 90 기타  2017. 5. 26. Review에 댓글 닫힘
5월 262017
 

1. 2050년의 세계. BBC 제작 다큐멘터리이다. 인류의 인구는 90억에 이를 것이며, 자원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며, 기술적으로 더욱 복잡한 세상이 될 것이다. 미래 도시의 모습은 어떠할 것이며, 인류는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 지구 환경 변화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대응할 것이며, 인구 지도는 급격히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ockefeller 대학의 수학 생물학자 Joel Cohen는 2050년 경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시 지역에 살 것이며, 오늘날 보다 고령화 된 사회가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2. 구글은 구글 프리젠테이션에서 이미지 검색을 위한 도구 ‘Explore’를 운용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들 이미지들을 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슬라이드에 사용하는 무료 이미지를 검색하는 방법이 있다. 이 비디오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검색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구글 이미지 검색, Flicker Commons, Pixabay, Photos for Class, Photoes for Work, Morguefile을 사용하여 무료 사진을 검색할 수 있다.

3. 지속가능성 관점으로 본 섬유. 어떠한 섬유가 가장 지속가능성이 있는 섬유인가? 리넨, 면, 울, 레이온과 모달, 폴리에스터 중 무엇을 선택하여야 하는가? 천연 섬유인 면과 울이 좋을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울이다. 면은 재배에 엄청난 양의 물을 소비하며, 또한 많은 양의 농약을 사용하고 있다.

4. 구글은 기계학습 기술을 도입하여 광고의 효율을 높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시장분석 도구 Google Attribution이라는 도구를 베타 시험 중에 있으며, AdWords에도 기계 학습 기능을 추구하고 있다. 제품 구매 의사가 있는 사람을 파악하여 광고를 제공하는 기능 또한 추가하고 있다. 데이터를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술을 개발 적용 중이다.

5. 구글은 사람들이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지를 알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고도화 된 감시 자본주의 사회의 실상이자 현실이다.

6. 새로운 벤처 회사 Oben은 스마트폰으로 사람의 목소리 샘플링을 한 후 이를 가상으로 흉내 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영원히 디지털 속에서 죽지 못하게 하는 기술일 수가 있으며, 타인을 쉽게 목소리로 사칭하게 할 수 있는 터미네이터에 본 세상이 멀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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