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권력

 62 사회, 88 정보  기술과 권력에 댓글 닫힘
5월 312018
 

역사학자 Yuval Noah Harari 는 파시즘과 민족주의의 차이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데이터가 보여주는 미래의 민주주의를 이야기하고 있다. 정보기술의 발전은 독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의 적들은 우리의 두려움과 미움, 그리고 우리의 자만심을 해킹할 수 있다. 그리고 이들 감정을 이용하여 편을 가르고 파괴 시킨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2018. 5. 30. Review

 88 정보  2018. 5. 30. Review에 댓글 닫힘
5월 292018
 

1.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논란

서울시 주최 국제공모전에서 1등으로 당선된 조성룡씨의 설계안이 우여 곡절을 겪고 있습니다. 공익을 강조하며 국제 공모전을 하였으나, 주민의 ‘재건축의 수익성 문제’로 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판단해야지…

2. ‘주거문화와 한국인’ 강연

국립중앙도서관은 32일 국제회의장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소소한 오후’ 프로그램에서 이상현 한옥연구가의 강연 ‘주거문화와 한국인’을 개최한다. 30일 23시까지 국립중앙 도서관 사이트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3. 미국 캘리포니아, 2020년 이후 신축 주택에 태양광 설비 의무화

4. 2018 미래 에너지 포럼

조선비즈는 6월 21일 목요일 소공동 플라자 호텔에서 ‘2018 미래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 기조연설은 로버트 존스턴 유라시아그룹 CEO의 급변하는 북미 관계와 동북아 에너지 산업에 미칠 영향이다. 에너지 협력과 슈퍼 그리드, 새로운 에너지 파라다임 ‘블록체인’, 모빌리티와 그린빅뱅, 스마트 시티와 에너지라는 4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참조: energy.chosunbiz.com

5. 일자리 해법에 대한 한일 양국의 다른 접근

한국은 정규직, 일본은 시장이 원하는 일자리. 우리 정부는 시장을 선도해야 하며,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NASA의 버섯을 이용한 화성 주택 계획

 20 공간환경  NASA의 버섯을 이용한 화성 주택 계획에 댓글 닫힘
5월 282018
 

1805-215

화성에 2023년까지 이주하고자 하는 꿈을 추진하고 있는 Mars One Foundation에는 현재 죽음을 무릎쓰고 20만 명이 지원하였다. 문제는 지구 궤도에 1파운드 무게를 올리는 비용이 $10,000이 든다는 것이다. 이는 화성에서 거주할 집을 지을 모든 재료를 지구에서 가져 갈 수 없다. 현재 엘론 머스크는 2024년 화성에 도착하여 수백만이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다. 문제는 거주지 건설은 매우 어려운 디자인 문제를 안고 있다. 화성의 경우 −55 °C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며, 대기 중 산소도 부족하다. 이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하여 화성의 흙으로 집을 짓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그러나 화성에서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우주 방사선이 강하며 이를 막기 위하여는 3m 두께의 벽을 필요로 한다. 다른 방식으로는 지하에 거주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클리블랜드의 건축가 Maurer는 버섯으로 집을 짓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현재 NASA와 함께 실현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그의 회사 Redhouse Studio Architecture는 지난 3년 간 사람이 먹지 않는 균사체이자 버섯 폐기물을 압축하여 지속가능한 주거를 만드는 노력을 하였다. 그는 컨퍼런스에서 자라는 재료로써 균사체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NASA 과학자 Lynn Rothschild와 만았다. 이들은 서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실을 알았으며, 함께 연구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즉, 땅으로부터 건물을 성장시키는 방식에 대한 생각과 이를 화성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작은 생물학적 씨앗을 가지고 수천톤 무게를 갖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진공 플라스틱 백에서 균사체가 자라 건축물을 만드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NASA의 지원으로 지구상에서 첫 실험에 나서고 있다. 수 주에 걸처 이글루를 만드는 실험이다. 이 실험이 성공하면, NASA가 생각하였던 화물의 무게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균사체는 목재에 버금자는 인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량이며 내화성이 있으며, 자가 치유력이 있다. 소량의 물과 이산화 탄소 그리고 먹이로 녹조 등이 있으면 집이나 가구 등을 만들 수 있다. Rothschild는 우주생물학자이자 합성 생물학자로 곰팡이를 이용하여 거주지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우주 방사선을 흡수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 박테리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곰팡이는 우리 피부가 태양에 그을리는 것과 같이 멜라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유해한 광선을 건물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화성에 2023년까지 이주하고자 하는 꿈을 추진하고 있는 Mars One Foundation에는 현재 죽음을 무릎쓰고 20만 명이 지원하였다. 문제는 지구 궤도에 1파운드 무게를 올리는 비용이 $10,000이 든다는 것이다. 이는 화성에서 거주할 집을 지을 모든 재료를 지구에서 가져 갈 수 없다. 현재 엘론 머스크는 2024년 화성에 도착하여 수백만이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다. 문제는 거주지 건설은 매우 어려운 디자인 문제를 안고 있다. 화성의 경우 −55 °C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며, 대기 중 산소도 부족하다. 이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하여 화성의 흙으로 집을 짓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그러나 화성에서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우주 방사선이 강하며 이를 막기 위하여는 3m 두께의 벽을 필요로 한다. 다른 방식으로는 지하에 거주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클리블랜드의 건축가 Maurer는 버섯으로 집을 짓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현재 NASA와 함께 실현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그의 회사 Redhouse Studio Architecture는 지난 3년 간 사람이 먹지 않는 균사체이자 버섯 폐기물을 압축하여 지속가능한 주거를 만드는 노력을 하였다. 그는 컨퍼런스에서 자라는 재료로써 균사체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NASA 과학자 Lynn Rothschild와 만았다. 이들은 서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실을 알았으며, 함께 연구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즉, 땅으로부터 건물을 성장시키는 방식에 대한 생각과 이를 화성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작은 생물학적 씨앗을 가지고 수천톤 무게를 갖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진공 플라스틱 백에서 균사체가 자라 건축물을 만드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NASA의 지원으로 지구상에서 첫 실험에 나서고 있다. 수 주에 걸처 이글루를 만드는 실험이다. 이 실험이 성공하면, NASA가 생각하였던 화물의 무게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균사체는 목재에 버금자는 인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량이며 내화성이 있으며, 자가 치유력이 있다. 소량의 물과 이산화 탄소 그리고 먹이로 녹조 등이 있으면 집이나 가구 등을 만들 수 있다. Rothschild는 우주생물학자이자 합성 생물학자로 곰팡이를 이용하여 거주지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우주 방사선을 흡수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 박테리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곰팡이는 우리 피부가 태양에 그을리는 것과 같이 멜라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유해한 광선을 건물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참고문헌

사막용 파빌리온

 20 공간환경  사막용 파빌리온에 댓글 닫힘
5월 252018
 

1805-209

건축가 Dina Haddadin와 Rasem Kamal이 함께 이동식 파빌리온을 만들었다. 이 파빌리온은 사막에서 쉘터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수조의 역할을 한다. 사막 지역에 사는 베두인들의 텐트로부터 영감을 얻어 이 파빌리온은 잘 직조한 염소 털을 재질로 만들어 뜨거운 열사의 기후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꼭대기에는 대기의 안개와 이슬을 농축시켜 물을 모아 지하 저수조로 보내도록 설계되어 있다.

참고문헌

1805-2101805-2111805-2121805-2131805-214

어두운 거리를 비춰주는 반사 벽돌

 40 재료 및 제품  어두운 거리를 비춰주는 반사 벽돌에 댓글 닫힘
5월 242018
 

1805-204

2013년 프랑스 디자이너 Nathanaël Abeille은 재료 전문가 Carlos Muniagurria와 함께 거리와 실내, 그리고 직사광선을 받지 못하는 곳으로 빛을 반사할 수 있는 저렴한 벽돌 개발에 나섰다. 아르헨티나 건축가 Francisco Ribero와 함께 작업을 하며, 이들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침체된 지역을 활기찬 곳으로 만드는 일조를 하였다.

참고문헌

1805-2051805-2061805-207

REM

 73 생각  REM에 댓글 닫힘
5월 222018
 

1805-202

REM은 LA의 영화제작자이자 Rem Koolhaas의 아들인 Thomas Koolhaas가 자신의 아버지를 주제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Rem Koolhaas의 삶, 작업 방식, 철학 등을 엿볼수 있게 한다. 개인적 접근 방식을 통하여 건물의 사용자의 경험과 연관하여 Rem Koolhaas의 건축을 이해하게 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다양한 형식으로 네덜란드, 미국, 그리고 영국에서 5월 1일 개봉하였다. 이에 관한 인터뷰이다.

전기료를 아끼도록 돕는 기기 Glow

 40 재료 및 제품  전기료를 아끼도록 돕는 기기 Glow에 댓글 닫힘
5월 172018
 

1805-191

Potential Lab이 만든 Glow는 전기료를 아낄 수 있도록 도우며, 환경 보호를 돕는 기기이다. 센서를 이용하여 간편한 설치가 가능하며, 무선을 이용하여 주택의 전기 사용을 분석한다. 실시간 피드백을 기기의 색으로 알려 준다. 또한 앱을 통하여 알려주기도 한다.

참고문헌

홍콩에 관한 다큐멘터리 Middle Man

 20 공간환경  홍콩에 관한 다큐멘터리 Middle Man에 댓글 닫힘
5월 092018
 

1805-091

New Office Works가 만든 홍콩의 살아 있는 거리에 관한 비디오 다큐멘타리이다. 홍콩의 거리를 심조 있게 역사적이며 문화적 특성을 밝히고 있다. Middle Man이라는 이 다큐멘터리는 동서양을 중개하는 의미로 지어졌다. 인구의 성장과 제한적 토지는 즉시적 사유를 배양하였으며, 순수한 실용성 이외의 건축적 이데올로기를 위한 시간 혹은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이와 같은 실용적 도시를 분석하고 있다. 이 다큐멘처리는 도시의 초상을 발히는 것 보다 개별 건축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려 하고 있다. 현재 6개의 비디오가 만들어져 있으며, 향후 6개을 추가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Episode 1: Middle Man

Episode 2: Character

Episode 3: Escalators

Episode 4: Palm Tree

Episode 5: Three Banks

Episode 6: Parks & Toilets

참고문헌

AIA, COTE 상 수상작 발표

 80 행사 및 공모전  AIA, COTE 상 수상작 발표에 댓글 닫힘
5월 072018
 

LA Federal Courthouse

AIA의 환경위원회 COTE는 2018년 수상작 10개를 발표하였다. 이들 10개의 프로젝트들은 통합적 접근, 에너지 사용, 수자원 절약, 삶의 질 등 지속가능성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사회에 공헌을 한 프로젝트로 평가되었다. 이들 프로젝트들은 다음과 같다.


Albion District Library; Toronto, ontario, Canada, Architect: Perkins+Will

– Georgia Tech Engineered Biosystems Building; Atlanta, Georgia, Architect: Lake|Flato in collaboration with Cooper Carry

– Mundo Verde at Cook Campus; Washington, Architect: Studio Twenty Seven Architecture

– Nancy and Stephen Grand Family House; San Francisco, Architect: Leddy Maytum Stacy Architects

New United States Courthouse; Los Angeles; Los Angeles, Architect: Skidmore, Owings & Merrill LLP

The Renwick Gallery of the Smithsonian American Art Museum; Washington, D.C., Architect: DLR Group

– San Francisco Art Institute – Fort Mason Center Pier 2; San Francisco, Architect: Leddy Maytum Stacy Architects

– Sawmill; Tehachapi, California, Architect: Olson Kundig

– Sonoma Academy’s Janet Durgin Guild & Commons; Santa Rosa, California, Architect: WRNS Studio

– Ortlieb’s Bottling House; Philadelphia, Pennsylvania, Architect: KieranTimberlake

2018. 5. 3. Review

 88 정보  2018. 5. 3. Review에 댓글 닫힘
5월 032018
 

1. 국토부,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표준 마련

지자체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에 민간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표준과 인증체계가 마련되어 인증이 실시된다.

2.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개관 20주년 기념 전시

덕수궁관 개관 20주년 기념전시의 일환으로 1938년 설계한 덕수궁관 전시가 열린다. ‘1938년 건축과 이왕가미술관’ 공간 전시에서 당시 설계 도면과 사진을 전시한다.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3. 문화재청, ‘온돌문화’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

문화재청은 ‘온돌문화’를 국가무형문화재 135호로 지정하였다. 이는 한국인의 창의성이 발현된 문화이며, 중국 만주지방 바닥 난방방식과 구별되는 주거 기술과 생활이라는 가치로 평가하였다. 그러나 특정 보유자나 보유 단체는 인정하지 않을 예정이다.

4. eVolo 2018 Skyscraper 공모전 결과

5. 미군, 실제와 같은 가상 현실 공간 만들다

미군은 지구 여느 환경의 복제 공간을 만들어 실제와 같은 환경에 의하여 훈련을 하고 있다. 최근 자동적으로 가상현실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였다. 사용자가 지도에 특정 지역을 선택하면, 공공 데이터를 사용하여 가상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도구이다. 이를 사용하여 북한 환경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6. 신간 – 진격의 빅데이터

전문가가 아닌 일반 독자를 위한 개념도서이다. 빅데이터의 활용과 미래 전망을 다루고 있다. 빅제이터의 특징과 가치, 비지니스 모델, 빅데이터의 전문가, 그리고 빅데이터 가공 방법과 분석 도구를 설명하고 있다.

7. 비디오 모음 – 서민주택

8. Oscar Niemeyer의 파리 공산당 본부 건물 사진

9. 온라인 거리 디자인 도구 – Streetmix

10. 스위스 어린이, 스마트폰 사용 시간보다 밖에서 노는 시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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