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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Energinet과 독일과 네델란드의 TenneT은 지난 3월 말 북해에 인공섬을 만들어 7,000여 개의 풍력발전기를 세울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70,000-100,000 MW의 전력을 생산하여 네덜란드,젠마크, 독일, 영국, 노르웨이와 벨기에에 8천만 주민에게 전력을 공급하고자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공섬은 이들 6개국 사이에 위치하여 전력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이들 국가간의 전기를 연결하고자 하고 있다.

   이 인공섬은 6Km2 넓이로 활주로와 항만을 갖추고 있다. 이 인공섬이 해상 풍력발전기 설치와 유지관리를 용이하게 하도록 계획되고 있다. 직원, 부품과 조립 공장이 섬 내무에 만들어질 예정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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