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는 IoT 홈의 허브로 냉장고를 선택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냉장고를 허브로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를 탑재하며, 2020년까지 모든 가전 제품을 연결하고자 하고 있다. 과거 스마트 TV를 허브로 하고자 하던 전략으로부터의 변화이다.

2.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전국 13만 개 전통시장에 IoT 기반 화재감지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전통시장의 화재감지 시설 설치율은 30%이다.

3. 서울시가 청년 주거난 해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지역 주민 반발에 부딛혀 어려움을 겪고 있다.

4.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일본계 영국작가 가즈오 이시구로(63)가 선정 되었다. 1982년 첫 소설 ‘창백한 언덕 풍경(A Pale View of Hills)’, 1986년 작 ‘부유하는 세상의 예술가(An Artist of Floating World)’, 1989년 ‘남아 있는 나날 (The Remains of the Days)’, 1995년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The Unconsoled)’, 2000년 ‘우리가 고아였을 때 (When we were orphans)’, ‘절대 날 떠나지 마 (Never Let Me Go)’, 최신작 ‘녹턴(Nocturnes)’ 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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