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경부는 일본에서 시멘트 부원료로 수입되는 석탄재에 대한 방사능 성능검사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일본 석탄재 수입 시 기존 방사선 간이측정 결과와 함께 국내·외 공인인증기관에서 측정한 방사능 검사성적서를 첨부해야만 수입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계란 사태에서 보듯이 공인인증 기관을 믿을 수 있어야 말이지. 공인인증 기관을 인증하는 공인 인증 기관을 만들 수도 없고.

2. 미움과 비방은 최고의 정치 전략인 모양이다. 아무리 흑색 선전을 욕을 해도, 현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선거 전략이기도 하다. 가짜 뉴스도 그와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러시아가 어떻게 미국 선거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뉴욕 타임즈의 분석이다. 유튜브 등을 이용하여 가짜 혐오 비디오를 배포하고 SNS를 통하여 혐오 메시지를 뿌린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러시아 요원들은 미국 정치를 분노와 혐오, 그리고 가짜 정보를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확산 시켰다. 미움을 SNS를 통하여 전파하라!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3. 아마존이 약국 시장으로 진출할 모양새이다.

4. IBM, MS, Google 등이 퀀텀 기기 만들기에 경주를 하고 있는 사이, 인텔사는 퀀텀 칩을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현재 17개의 퀀텀 비트인 큐빗을 장착하였으며, 이는 IBM과 Google이 성취한 같은 레벨이다. 업계에서는 인텔은 실용화에 대한 경험과 능력이 뛰어나며, 이 시장에 늦게 뛰어 들었어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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