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재청은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에 이상해 석좌교수를 임명하였다.

2. 이기봉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사는 ‘임금의 도시’ 를 출간하였다. 그는 이 책에서 경복궁에 대한 해석을 하늘-산-건축물의 관계로 해석하였다. 즉, 경복궁은 하늘로부터 권위를 부여 받은 임금의 거주지의 개념으로 해석하여야 하며, 이는 자금성이나 베르사유 궁과의 규모에 뒤지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3. 서울역사편찬원은 10년에 걸친 ‘서울역사답사기’ 발간 프로젝트를 올해 시작하였다. 첫 번째 책이자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과 도봉산 일대에 관한  ‘서울역사답사기 1 -북한산과 도봉산 편’을 발간하였다. 북한산은 북한산성 행궁터, 도봉서원, 연산군묘역, 승가사, 진관사 등 8개 답사코스로 구성되어졌다. 서울시청 서울책방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앞으로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hitory.seoul.go.kr)에서 열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4. 분해 해체가 가능하며, 재조립이 가능한 카타르의 스태디움

5. 토토사의 하이테크 변기

6. 중국의 거대 기술회사 알리바바, 텐텐트, 바이두는 사람들이 어떻게 돈을 쓰고, 움직이며, 읽는 등에 관한 정보를 갖고 있다. 이들 회사는 또한 중국 정부를 도와 개인 감시를 돕고 있다.

7. 스탠퍼드와 MIT 대학은 공동으로 ‘2017 AI 인덱스’를 발표하였다. 이 인덱스에 따르면 사이언스 분야에 AI를 키워드로 한 논문숫자는 1996년 이후 9배 증가하였다. AI와 기계학습 입문에 등록한 스텐포드 대학 학생 수는 11배가 늘어났다. AI 관련 기술 개발 벤쳐 회사는 650여 개 업체로 2000년 이후 14베가 늘어났다. 이 밖에 투자 또한 6배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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