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022

독일의 젊은 여성 건축가 Viki는 자신의 애견과 함께 스스로 만든 밴으로 유럽 전역을 여행하고 있다. 그녀는 판에 박힌 일상적 생활과 건축가로써의 오랜 근무 시간 등이 마음에 들지 않아 노르웨이 등의 다른 지역에서 직장을 알아보고 싶어 이 밴을 구입하였다. 밴 구입 후, 이를 자신의 집으로 꾸미고 6개월 째 유럽 전역을 여행하고 있다. 건축가의 손으로 손쉽고 세심하게 자신의 공간을 만들어 생활하고 있다.

참고문헌

Sorry, the comment form is closed at this time.

   
© 2018 SUSTAIN Suffusion theme by Sayontan Sin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