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125

과학자들은 온도의 변화를 에너지로 변환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왔다. 원리는 재료의 양쪽 온도의 차이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다. 이 방식을 이용하여 옷이나, 바지, 그리고 주방기기로부터 전기를 생산해 낼 수 있다. 그러나 이 방식은 양쪽의 온도 차가 매우 커야한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식이 시도되고 있다. MIT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로 하루 온도의 점진적 변화에 따라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항시 주변의 온도는 변화하며, 이 변화하는 온도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구리 혹은 니켈과 고체와 유체로 변화하는 왁스로 만들어진 온도 공명기를 이용하고 있다. 이 공명기는 전도성이 높은 그래핀으로 코칭을 하여 주변 온도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기의 한 쪽은 열을 방출하며, 다른 한 쪽은 열을 보존하는 재료로 만들어 온도의 차이에 따른 전기를 생산한다.

   연구 결과 매일 10도의 변화에 따라 350 millivolt를 생산하였으며, 이는 다른 방식의 전기 생산보다 매우 높은 생산성을 보이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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