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고등학교를 위한 매일의 시 프로그램 –Poetry 180

2. 구글 도구들을 사용하기 위한 유튜브 강의 250개

3. Chronicle – 구글이 투자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회사

4. 아시아 환경단체들, 한 중 일의 석탄발전 성토하다

5. 신간 – 거리의 인생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으로 유명한 일본 사회학자 기시 마사히코의 인터뷰집이다. 일본계 남미 출신 게이, 트랜스젠더, 섭식 장애인, 성 노동자인 싱글맘, 노숙자 등과 나눈 인터뷰가 담겨 있다.

6. 현 정부의현 정부의 복지확대 정책 확대에 따라 4대 보험료가 크게 오르고 있다.

7. 물건을 살 준비가 돼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마존이다.

8. 신간 ‘무조건 심플’ 중에서

가격 단순화가 경제적으로 유의미하기 위해서는 생산 비용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단순화를 실행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제품과 서비스를 심플하게 만들고, 사업을 조직하는 방식 자체, 즉 비즈니스 시스템을 재설계해야 한다. 이러한 혁신은 자칫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

스티브 잡스의 비전, 회사 경영 방식, 제품 설계, 광고 등 모든 것은 진정한 의미의 ‘심플’로 집약된다. 잡스의 단순화란 “기기의 버튼을 없애 버리는 것,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대폭 줄이는 것, 인터페이스의 옵션을 줄이는 것”이었다.(본문 23쪽) 그리고 가격에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편의성, 유용성, 예술성을 높이는 데에 집중했다.

리처드 코치는 상품 단순화 기업이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규모와 분야의 확장과 점유를 추천한다. 같은 맥락에서 우버는 택시와 차량 공유 서비스를 넘어 물품 배달, 등교 서비스, 기업 물류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운송 서비스 업체로 변신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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